(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최근 시장에선 삼호F&G가 50억원 규모의 태양광사업과 관련된 장비발주를 독점했다는 루머가 돌았었다.
이와 관련, 삼호F&G의 최대주주인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삼호는 피인수된 지도 얼마 안됐으며 태양광과는 전혀 무관한 어묵회사"라며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회사측은 최근 삼호F&G의 주가가 떨어진데 따른 일부 작전세력의 근거없는 루머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향후 삼호를 전문 수산가공업체로 키워 기존 CJ제일제당의 식품사업부와 유기적인 시너지를 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최근 시장점유율에서도 삼호F&G가 선두에 나서면서 좋은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호F&G는 지난해 9월 CJ의 지주회사 전환전략에 따라 CJ제일제당이 최대주주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