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기도 여주는 차기정부 공약사업인 한반도 대운하 착공시 물류터미널이 들어설 곳이라는 설이 제기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1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농우바이오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도 여주에 연구소 부지를 28만㎡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 토지는 지난 2001년에 구입한 것으로 대부분 대지 또는 농지"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경기도 여주 일대가 땅값이 올랐다는 것은 알고 있다"며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올랐는 지는 자세히 따져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농우바이오 연구소 부지는 영동고속도로변 인근으로 이천IC에서 약 10분 이내에 위치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 토지의 장부가는 50억 원 수준으로 ㎡당 1만7500원(평당 5만8000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여주 지역 시세는 ㎡당 수십 만 원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돼 평가차익만 최소한 몇 곱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