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의 1월 21일자 보고입니다.
■ Japan Research Institute, 美 서브프라임 부실에 따른 전세계 금융기관과 투자자들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및 관련 유동화증권 손실액을 1,420억달러로 추정. 서브프라임 부실에 따른 금융상품 가격하락 등 직간접적인 영향을 모두 감안한 전세계 금융기관과 투자자들의 손실총액은 4,636억달러로 추정 (JT)
- 직간접적인 손실이 실현될 경우, 일부 국가의 금융불안정 등으로 세계 주식시장의 폭락 가능성을 경고
■ 세계경제포럼, 美 서브프라임 부실여파, 에너지소비국에서 생산국으로의 자본유출, 인플레 등에 대해 논의할 전망 (FT)
■ 濠洲, 중앙은행 총재 Glenn Stevens, “濠洲는 최악의 글로벌 신용위기를 피하고 있으나, 높은 인플레율은 여전히 문제. 잠재적 위험들을 고려해 인플레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블룸버그)
■ 멕시코,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7.5%로 동결 (블룸버그)
■ 베네수엘라, 12월 실업률은 전월대비 1%p 하락한 6.2%, 사상최저. 4년간 경제성장에 따른 고용확대 등에 기인 (블룸버그)
■ 나이지리아, 2007년 외국인주식투자는 전년대비 631% 증가한 22억달러. 유가상승 및 국내 은행산업 개선 등에 기인 (블룸버그)
국제금융시장
○ 뉴욕 및 유럽 증시 하락, 아시아증시 대체로 상승
- 美 행정부의 긴급 경기부양책이 경기침체 위험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 등으로 뉴욕증시 4일 연속 하락, 유럽증시도 美 경기부양책의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시각 등으로 하락
- 아시아증시는 美 경기부양책 발표에 앞선 기대심리 및 FRB의 적극적인 금리인하 예상 등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대체로 반등
○ 엔화, 22일 BOJ의 금리동결 예상 등으로 달러화 대비 하락
- 달러화는 美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함에 따라 엔화 및 유로화 대비 상승
- 위안화는 中 인민은행이 과열경기 진정 및 인플레 억제를 위해 위안화 강세를 허용할 것이라는 기대 등으로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