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교육부와 과학부 등이 통합돼 신설되는 인재과학부 명칭을 교육과학부로 바꾸기로 했다.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이날 간사단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여파가 심각한 것 같다"며 "국가경쟁력 특위에서 외부환경 분석과 대처방안도 적극 강구해서 6%대 성장, 투자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차질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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