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17일 전날보다 5.52%오른 6만69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서울고법 특별6부(재판장 조병헌 부장판사)는 소매 유류 담합을 이유로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받은 S-Oil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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