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엔터는 오는 3월 7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마룬 파이브의 내한공연 티켓이 지난 3일 오픈된 지 12일만에 총 좌석의 50%가 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옐로우엔터측은 “공연이 2개월 남짓 남아 있는 상황에서 이미 절반이 넘는 티켓이 판매됐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한국에도 두터운 팬을 형성하고 있는 밴드의 첫 내한 공연이라는 점이 인기 요인"이라고 말했다.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은 현재 티켓 예매 사이트인 인터파크에서 콘서트 월간,주간,당일 예매순위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마룬파이브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밴드로,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삽입된 ‘Sweetest Goodbye/ Sunday Morning’ 등으로 국내 팬에게도 익숙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옐로우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런칭한 최신 트렌드 공연 시리즈 ‘옐로우 뮤직큐(Yellow MusiQ)’의 일환으로 마이 케미컬 로맨스, 비욕(Bjork)에 이어 세번째 주인공으로 마룬파이브가 결정됐다.
옐로우엔터의 오민호 대표는 “옐로우 뮤직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아티스트을 소개하고자 만든 기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