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금액은 24억원 규모로 이는 전년매출액 대비 3.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파이컴은 하이닉스에 내달 15일까지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제품은 12인치 낸드플레시 웨이퍼 한 장을 한번에 검사할 수 있는 원터치형 프로브카드로 그 동안 개발과정과 검증과정을 거쳐 최초로 공급하게 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파이컴 관계자는 "최근 D램에 이어 낸드플래시 부문도 8인치생산에서 12인치생산라인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어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제품의 매출도 점차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