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공격적으로 국채선물을 매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오전 10시56분 현재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5500계이나 순매수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가 연일 큰폭으로 줄어들면서 CRS를 페이하고 국내 채권이나 국채선물을 매수하는 재정거래가 대규모로 유입되는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비 56틱 급등한 106.41까지 폭등한 후 106.32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국채선물이 폭등하면서 채권금리는 전이비 10bp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재경부가 외화차입 규제를 푸는 시그널을 보냈고 금융기관들이 외화차입에 나서면서 CRS레이트가 급등하고 베이시스가 큰폭으로 줄어들고 있다"면서 "외국인은 스왑베이시스가 더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재정거래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