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이상 거래 고객에 최고 연0.9% 추가 제공
HSBC은행은 오는 31일까지 신규 프리미어 고객 및 장기거래 고객 대상으로, 가입 금액 및 거래 기간에 따라 3개월 정기예금에 대해 최고 연6.2%(세전) 금리를 주는 캠페인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HSBC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3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입고객에게 연5.3% (세전)를 기본 금리로 제공한다.
여기다 가입 금액 및 거래 기간에 따라 우대 금리를 더 얹어줘 최고 수준을 높였다.
모든 좆건을 충족했을 때 누릴 수 있는 금리는 최고 연 6.2% (세전).
HSBC은행과 7년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는 최고 연0.6%의 우대금리를 주며, 5년 이상 및 3년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각각 연0.4%와 연0.2%의 우대금리도 준비됐다.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이 프리미어 고객으로 승급될 경우 연0.3%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규가입 고객은 가입 금액에 따라 차등화된 우대금리를 적용받게 되며,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이번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하게 된 고객의 경우 연0.2%의 우대 금리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따라서 HSBC은행과 7년 이상 거래해 온 기존 고객의 경우, 연5.3%의 기본 금리에 연0.6%의 장기거래 우대금리를 제공받게 된다. 이 고객이 이번 특별 정기예금 행사 기간 동안 프리미어 고객으로 승급될 경우 추가로 연0.3%의 금리를 제공받게 되기 때문에 합하면 모두 연0.9%의 우대금리를 제공받아 최고 연6.2%(세전)의 금리 혜택을 입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