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부회장은 이번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1만6666주를 취득해 총 8만3332주를 보유하게 됐다. 취득 단가는 2만6800원으로 이날 종가를 기준으로 7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윤여철 사장은 3333주, 최재국 사장은 6666주를 각각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모두 2만6800원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