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김 애널리스트는 "싼 주식은 결국 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결론"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애널리스트의 이날 리포트 요약분이다.
▶ 4분기 영업이익 900~1,000억원 수준 기대
4분기 영업이익 900~1,000억원 수준 기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수 있으나 낮아진 주가 수준 감안해야 함.
▶ 2008년, 견조한 아연 제련수수료 & 납 제련수수료의 개선
2008년 아연 제련수수료는 정광수급 상황 호전으로 개선될 전망. 여기가 납 제련 수수료의 상승으로 납부문 영업이익이 분기 100억원 이상 호전될 전망. 이에 따라
고려아연의 분기 영업이익은 2009년까지 분기 1,000억원 전후에서 형성 될 것으로 예상. 이 정도의 실적이 이어진다면 고려아연의 Valuation에 대해서 좀 더 높은 점수를 부여해도 무리가 없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Buy, 6개월 목표주가 206,000원 제시
2008년 평균 EPS에 목표 P/E 10배를 적용, 목표주가 206,000원, 투자의견 BUY유지. 아연가격에 대해 Bullish한 견해를 갖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확실한 저평가와 함께 대부분의 불확실성이 이미 LME아연가격과 고려아연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점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함. 싼 주식은 결국 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결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