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고용지표 부진 여파로 미 금리인하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달러인덱스 3영업일 연속 하락.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은 1만8천명 증가하는 데 그쳤고, 실업률은 5%로 상승. ISM서비스업지수는 예상을 상회하면서 약제 제한.
-EUR은 금주 ECB회의에서의 금리동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0.1% 상승했고, JPY는 안전자산선호로 큰폭 상승.
>산자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외국인 직접투자규모가 105억1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6.5% 감소해 3년 연속 하락세 나타내고 있어. 업종별로는 제조업 분야가 36.7% 감소했으나, 서비스업 투자는 14.9% 증가했고, 지역별로는 미국기업의 투자가 37.2% 증가, EU기업들은 13%, 일본기업들의 투자는 53% 감소. 원화 강세와 선진국 경제성장 둔화, 각종 규제, 또한 국내기업간 M&A 증가 등을 그 원인으로 들 수 있으며, 이는 원화 강세 압력을 다소나마 약화시켜 주고 있음.
> 당초 스왑시장 개입에 소극적 입장을 표명했던 한은이 적극적인 참여의지 밝혀. 이는 시장의 환율하락 기대심리가 급격히 약화되고 있는 환경에서 올해 중공업체와 해외펀드 관련 선물환 매도 물량도 수주량 축소와 해외펀드 기대 수익률 약화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배경으로 작용할 듯.
> 연초부터 유가의 100불 돌파와 고용지표와 ISM지수 악화 등 시장 불안이 증폭되는 가운데 미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달러화 하락 압력 지속. 금주도 이러한 분위기 이어가는 가운데 금주 있을 10일 버냉키 의장의 연설과 10일 ECB와 BOE의 금리결정 주목. ECB가 인플레 우려 속에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경우 유로/달러 추가 반등 예상.
> 금주 달러/원 환율은 국제금융시장 불안 속에 달러약세보다는 안전자산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강한 하방 경직성 예상. 한편 증시 조정세 지속과 외국인 주식 역송금 수요, M&A관련 수요 기대감 등은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나, 연말과 연초의 대규모 수주에 따른 물량 소화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매물 부담은 지속될 것. 금주 935원~950원 거래범위 예상. 금일은 안전자산선호와 증시 조정, 외국인 주식 순매도로 강한 지지력 받으며 940원대 초반의 주거래 범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37.00 ~ 9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