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룹 경영목표를 해외법인을 포함하여 '수주 37조 원, 매출 25조 원, 해외매출 250억불'로 정했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또 이 같은 목표달성을 위해 "핵심추진과제로 ▶ 해운∙무역 / 조선∙기계 / 플랜트∙건설 / 에너지의 4대 Biz축 사업 Portfolio 확대 강화, ▶ 자원개발형 Biz Developing 확대 전개▶ 7대 Global 핵심축 독자 사업 강화▶ Risk Management 및 전략적 CSR 기능 강화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하는 강 회장의 신년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우리 STX그룹은 “꿈을 해외에서 이룬다.”라는 경영방침을 기초로 “Developing Biz 경영”을 통해 그룹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신사업 기회 창출과 해외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STX Pan Ocean은 성공적인 국내 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그 위상을 드높였고, 조선기계 부문은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와 고부가 가치 생산체제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에너지 건설 부문은 태양광 사업 진출과 주택사업 개시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과 Global 경영의 기반을 다진 한 해였습니다.
2008년은 서브프라임 문제 심화, 중국경제 버블 위기, 달러 약세,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심화될 전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위기 관리와 변동성에 대한 대비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여 미래의 기회로 삼고, STX그룹이 Global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사회적ㆍ윤리적 책임 이행에 더욱 힘 쏟을 때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STX그룹은 올해의 그룹운영 방침을 “Biz Developing 확산”을 통한 “Global 경영 정착”으로 설정하고 핵심추진과제로
▶ 해운∙무역 / 조선∙기계 / 플랜트∙건설 / 에너지의 4대 Biz축 사업 Portfolio 확대 강화
▶ 자원개발형 Biz Developing 확대 전개
▶ 7대 Global 핵심축 독자 사업 강화
▶ Risk Management 및 전략적 CSR 기능 강화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올해 그룹 경영목표를 해외법인을 포함하여 “수주 37조 원, 매출 25조 원, 해외매출 250억 $”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동안의 가시적 발전에 도취되지 않고 주어진 목표에 충실히 임하여 “꿈과 미래가 있는 World Best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