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입금하는 건별로 만기까지 예치기간에 따라 이자가 지급되며 2000만원 이상 예치기간이 1년 6개월이면 7.0%, 1년 이상 6.5%, 6개월 이상 6.2%의 금리를 준다.
여기다 만60세(여55세)이상 고객이거나 부산, 경남, 울산이외 지역에서 부산, 경남, 울산으로 전입한 고객에게는 각각 0.1%포인트의 금리를 얹어준다.
나이가 기준을 넘고 타지에서 부산은행 주영업지역으로 옮겨 온 사람이 가입하면 최고 연7.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 은행 주장에 따르면 이처럼 금리수준이 은행권 최고 수준인데다 만기 전에도 분할출금 할 수 있도록 했고 추가입금도 길을 터놔 가입열기가 급가열 될 전망이다.
분할인출은 만기해지 포함 3회까지 가능하며 분할인출(중도해지)에 따른 금리 손해가 없도록 3개월~1년 이상 예치 후 인출하는 경우 4.5~6.5%까지의 금리는 보장해 주고 일정기간 경과 후 분할인출을 하는 경우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추가입금은 5회까지 가능하다.
이밖에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가족 생일, 제삿날 등 각종 기념일을 챙겨주는 기념일 챙김 서비스(SMS)를 무료 제공한다.
부산은행 개인고객부 이지호 부장은 "이 상품은 은행권 최고의 금리에 예치 후 분할인출이 가능하여 자금 필요시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고객들의 많은 호응이 예상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