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행복한 콩 S프로젝트’인 본 행사의 최종 선발자는 3개월동안 각종 방송, 신문, 온라인 광고 등에 CJ 행복한 콩 두부의 대표 모델로 활동한다.
‘행복한 콩’의 마케팅 담당 박승미 대리는 “S는 당당하게 자신을 가꾸고 세련된 삶을 지향하는 현대적인 여성상을 함축하는 말”이며 “국내 최초로 생식두부, 아침대용식 두부 출시 등을 통해 기존 두부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형성한 CJ행복한 콩과 부합하는 가치”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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