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거래가 한산한 연말 폐장분위기다.
(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국채선물은 외국인이 1천계약 남짓 순매수하고 있고 국내기관들은 관망이 짙다.
통안증권 단기물이 매물이 나오고 있는데 정부기관의 환매가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28일 오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7호)는 5.7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5.78%로 각각 전일과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국채선물 내년 3월물은 전일비 1틱 오른 105.84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국채선물 마지막 거래일이라 그런지 시장이 얇다.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하고 있지만 통안증권 단기물이 물건이 나온다. 정통부 환매설이 있다. 크게 밀리기도 어렵고 더 강하기도 어렵다.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