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16일~22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3282억 엔 순매도하며 3주 연속 매도우위 흐름을 이어갔다고 28일 발표했다.
또 외국인들은 채권시장에서 8065억 엔 매도우위를 기록하며 두달만에 다시 순매도로 전환했다.
다만 단기채권 자금시장에서는 5580억 엔 순매수가 기록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주식시장에서 778억 엔 순매도한 반면, 해외 채권시장에서 4300억 엔 순매수했다. 각각 2주째 순매도 및 순매수 흐름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