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11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00.6으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0.4% 상승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년대비 0.3% 상승할 것으로 보는 중이었다.
물가상승 폭이 큰 항목은 광열수도로 2.2%나 올랐으며, 신선식품을 포함한 헤드라인 CPI는 100.7로 전년동월대비 0.6% 상승했다.
주류를 제외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경우의 물가지수는 99.5로 전월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0.1% 하락했다.
동시에 발표된 12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도쿄지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00.4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0.3% 상승했다.
당초 시장은 전년대비 0.3% 상승할 것으로 보는 중이었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헤드라인 CPI는 100.5로 전년대비 0.4% 상승했으며, 주류를 제외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는 99.8로 전월대비 보합, 전년대비 0.1%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