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경련에서 개최된 제242회 국제경영원 최고경영자 월례조찬회에서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이 같이 말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건전한 개인주의문화 수립과 효율성과 생산성을 도모하는 합리주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반목적 노동시장, 폐쇄적인 문화가 외국인직접투자를 경쟁국으로 돌리게 만드는 원인으로 지적하고, 이의 시정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조찬회에는 대중소기업 최고경영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