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은 요도바시카메라(Yodobashi Camera Co.)사가 오는 22일부터 패스트푸드점 등 일본 전국 약 6000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중 무선랜 서비스를 판매할 예정이며, 월 이용료가 380엔(원화 기준 3100원 내외)으로 공급자 계약이 필요없는 유료 서비스로는 지금까지는 업계 최저가라고 20일 전했다.
이 서비스는 미국 애플(Apple)사의 아이팟터치(iPod Touch)나 노트북 및 스마트폰 등 외부에서 음악이나 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수요를 예상하고 있다고.
서비스 운영은 자체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리플게이트(TripleGate Inc.)에 의해 이루어지며, 또한 소프트방크나 라이브도어 등 기업들의 부설 공중 무선랜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맥도날드나 도토루 커피숍 등 다양한 음식료 체인점이나 호텔, 공장 등 공공시설의 광대역 망을 사용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