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0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종학프로덕션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대만과 일본은 방영권 계약을 체결해 현재 방영되고 있고 동남아 14개 국가와도 수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계약관련 사항이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수출계약 확정이 안돼 국가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태왕사신기는 이미 일본에서 NHK 지상파 방영 계획이 나와 있는 상태이며, 대만에서는 공영방송인 CTV와는 편당 3만 달러라는 역대 최고가로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태왕사신기는 최근 국내 네티즌이 뽑은 올해 최고 드라마로 선정된 데 이어 대만,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