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 8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일보다 3.24%오른 1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맥쿼리증권은 2만7383주를 매수 중이며 매수량을 점점 늘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주가급등과 관련, "중동 지역의 대규모 플랜트 발주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증권가에서는 중국 수혜주라고 알려졌지만 중동의 발주가 활발해 중국 수혜주로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회사 내 별다른 호재 사항은 없는 것 같다"며 "지난 18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처분결정에 따라 주가가격이 변동, 영업외수익이 발생한 것 이외에는 별다른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