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내 기획조정부에서 공모 서류를 접수한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까지는 아직 접수된 서류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부 및 금융업계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업은행장 공모에 진동수 전 재정경제부 차관과 윤용로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워장이 신청함에 따라 예보사장엔 박대동 금감위 상임위원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예보 사장은 후보추천위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3배수에서 5배수 내로 후보자를 추린 후 재경부 장관한테 추천한다. 재경부 장관이 청와대에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한다.
한편 현 최장봉 예보 사장은 내년 1월5일 공식 임기를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