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춘천공장은 1만704m2의 부지에 건축전체면적은 1654m2의 규모로 준공됐으며, 연간 50만m3의 레미콘을 생산할 수 있는 배차플랜트와 3기의 사일로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회사관계자는 "춘천시는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와 고속전철의 개통을 앞두고 중부내륙권의 교통 요충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계기로 바이오, 정보, 문화, 환경, 관광레저의 5대 성장동력산업을 통해 중부내륙권의 경제거점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양메이저는 장기적인 레미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지역 레미콘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중부내륙권에서 레미콘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편 동양메이저는 지난 7월 자사의 프리미엄 레미콘 브랜드 '탑콘 (TOP CON)'을 런칭하고, 전국적인 생산 및 영업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