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지난 8일 임직원과 그 가족 120여명이 참가하는 '제4회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김장투어' 행사를 통해 1000Kg의 김장을 직접 담근 후 이중 50%를 70여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보냈다고 9일 밝혔다.
무역협회 여직원 모임인 무명회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자녀들도 함께 참가해 직접 김장 담그는 방법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산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
무명회는 정기적으로 소년소녀 가장을 후원하고 있으며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연말이면 더욱 쓸쓸하고 외로운 불우이웃을 도와주는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임직원과 그 가족이 직접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보내 뿌듯했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이웃사랑과 땀방울에 대한 소중함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