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달러/원 환율이 하락 반전되며 92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2시 36분 현재 921.30/50원 선에서 거래되면서 전날보다 2.00/1,80원 하락한 채 거래진행되고 있다.
한때 920.90원까지 떨어지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으나 920원선은 지키는 분위기가 엿보이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현재 워낙 시장이 얇게 진행되고 있어 네고물량에 다소 출렁이고 있는 모습”이라며 “920원선은 지키면서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