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홍콩 및 싱가폴의 주요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외 투자가들에게 투자가치가 높은 한국의 우량 기업들을 소개하고, 참가 기업들에게는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채널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Korea Financials 을 주제로 다수의 우량기업이 참가하고, 외국투자기관의 한국시장 담당자 60여명이 초청되어 행사 당일 현장에서 1대1 미팅도 병행될 예정이다.
이번 컨펀런스에 참가하는 기업은 한국금융지주, 국민은행, 기업은행, 대구은행, 메리츠화재, KTB네트워크, 한국신용정보, 한국전자금융, 나이스, 등 총 9개 기업이다.
한국투자증권 국제영업부 문성필 상무는 "한국투자증권은 향후에도 해외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우량 기업들에게는 자사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투자자들에게는 국내 우량기업과 직접 접촉하여 투자 분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서울과 런던에서 해외 투자가 대상으로 두차례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지난 9월에 Technology, Telecom, Internet Software를 주제로 홍콩과 싱가폴에서 한차례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