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지난달 27일부터 어제까지 총 20만8188주(0.75%)를 매입, 총 보유주식이 2140만265주(7.73%)에서 2348만453주(보유지분 8.48%)로 증가했다.
디브이에스 관계자는 "조성옥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1차원적으로는 주가 보호를 위해서지만 나아가서는 투자 촉진을 통한 투자자 이익 확보"라며 "추진하고 있는 사업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자사주 매입이 1회성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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