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규장에서 노바스타는 주당 40센트,19.2% 오른 2.48달러로 거래를 마감한 후, 마감 후 거래에서 73센트 더 오른 3.21달러를 기록했다.
동사는 서브프라임 타격으로 어려움에 처해 와코비아로 부터 일정 수익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현 자산의 1/3에 해당하는 자산을 포기하기로 계약해 11월 30까지 이행하기로 했었다.
9월 30일 기준으로 노바스타는 이 계약을 위반한 상태였지만, 와코비아는 권리포기 이행을 당초 11월 30일에서 12월 7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반면 반도체 제조업체 콤텍크는 경쟁업체인 알테라(Altera), 자일링스(Xilinx, Inc)의 순항과 대조적으로 주가가 급락했다.
정규장에서 2.29달러, 4.6% 올라 51.65 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지만, 마감후 거래에서 5% 급락해 48.98달러에 거래됐다.
동사는 1/4분기 주당순익이 54센트, 총 1470만달러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전년동기 19% 증가한 1억 1510만달러를 달성했다. 전년동기에는 주당순익 41센트, 총 1080만달러에 기록했고 매출액은 9701만달러를 달성했었다.
당초 시장은 콤텍크의 1/4분기 실적을 주당순익 49센트, 매출액은 1억 890만달러를 예상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