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P의 11월 민간부분 고용창출 호조로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상승. 달러 인덱스 1달래 최고.
-ADP고용보고서에서는 11월 민간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이 6만 명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고, ISM서비스업 지수는 3월 이래 최저치를 나타냈으며, 미 3분기 생산성은 6.3%증가해 4년 래 최고치 기록.
-EUR은 유로존 11월 서비스업 PMI가 54.1로 하락한 가운데 1.1% 하락.
-JPY는 엔화의 차익실현 매도와 연말 유동성 부족 우려로 1.1% 하락.
> -WTO는 미 적자 규모가 줄어도 세계 교역에 큰 충격 주지 않을 것이라 밝혀.
-2000년 이후 미 경상수지가 세계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해 7~8%기록해 세계 경제의 수요의 원천 역할 해왔음.
-최근 달러 약세로 미 수출 증가로 미 경상수지 적자폭이 줄어들고 있음. 하지만 이 같은 조정이 수입에는 큰 영향이 없고, 상품 수출 가속에 따른 것이라면 세계 교역에 미치는 부정적 충격 없을 것이라 밝혀.
-과거 70~90년대 3차례 경상수지 큰 조정 받았으나 수입 줄지 않고, 수출 증가해.
> 11월말 이후 미달러는 반등세 나타내고 있어. 그간 달러 약세가 과도했다는 인식과, 연말을 맞은 달러자금 수요, 금리인하를 제외한 여타 모기지 구제책 도출 가능성, 여타국 경제의 동반 하강 가능성 등이 그 원인. 금일 영국과 유로존의 금리결정이 예정돼 있으며, 영국은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한편 금일
모기지 관련 구제책 발표와 금요일 고용지표 앞두고 움직임 제한될 듯.
> 달러/원 환율은 급등 이후 안정세 나타내며 920원대 흐름 이어가고 있어. 금일 글로벌 달러의 반등과 주식 역송금 수요, 잠복해있는 신용경색 우려 등으로 환율은 하방경직성 예상. 하지만 계속되는 업체 매물과 증시 강세 가능성 등으로 상승 제한될 듯. 연말과 FOMC 등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거래 제한되는 가운데 금일 증시 동향 주목하며 920원대 초중반 흐름 예상됨.
- 금일 예상 범위: 920.00 ~ 9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