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삼성그룹의 美현지 법인인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시러스(Serus)社의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벤처투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등이 주주로 있는 삼성내 벤처투자 전문회사다.
이날 현지 삼성벤처투자 관계자는 "시러스社를 2년간 지켜봐왔다"며 "특히 기술력과 성취도에 대해 높게 평가해 지분을 인수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시러스社는 워크플로우 기반 관련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