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싱가포르 JAC사는 지난 10월 SK건설과 아로마틱 플랜트 건설공사 MOU계약을 맺은 회사로 SK에너지에 지분참여를 요청한 상태.
SK에너지는 지분참여에 나선다는 방침을 세우고 조만간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SK 관계자는 이와관련, "지분 참여여부는 이미 결정된 상태"라며 "지분 규모 등 현재 검토단계에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상당히 진척된 상황이고 조만간에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로마틱(방향족) 사업부문은 지난해부터 정유업계의 호황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아로마틱사업과 PTX사업이 호황이다 보니 국내 정유업체들이 하나 둘 이 분야에 진출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