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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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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1월 마지막주(11.26~11.3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1월 26일(월)

재정경제부, 20년물 국고채 발행 (3000억원)
산업자원부, 간부회의 (오전 8시 30분, 다산실)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성과관리 혁신 전략회의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
국회, 제269회 정기국회: 재경위 예결위 등 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OECD 장관회의 준비위원회 구성 및 1차 회의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한-중-일 정보전자 분야 국제표준화 협력체 창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8년 광산지역 164개 광해방지사업에 720억원 투자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한국우주인 러시아 현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KDI, '외환위기 10년의 평가와 전망' 관련 경제전문가 의견조사 (정오)
한국은행,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경영분석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간부오찬 (정오, 국무위원 식당)
공정거래위, 부산지방사무소 순회심판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경품류 제공에 관한 고시 개정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증권감독기구 아태지역위원회 회의 (정오)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제6차 FTA 국내대책위원회 개최 (오후 3시)
재정경제부, 물가연동국채 현황 및 과세방안 간담회 (오후 4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볼리비아 야네바 에너지부차관 면담 (오후 4시 30분)
한국-캐나다, FTA 제12차 협상 (11.26~30, 서울)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방중 (25일~27일)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인도 뭄바이 연설 (오후 8시)

영국 Hometrack, 11월 주택가격: 실제 -0.2% +3.6%, 예상 -0.1% +4.4%, 이전 -0.1%
미국 재무부, 220억 달러 3개월물 국채입찰: 3.175%낙찰(응찰 2.88배), 이전 200억 달러 3.390%낙찰(응찰 3.10배)
미국 재무부, 200억 달러 6개월물 국채입찰: 3.340%낙찰(응찰 3.10배), 이전 190억 달러 3.460%낙찰(응찰 3.12배)


◆ 11월 27일(화)

금융감독원, 무등록대부 혐의업체 174개사 수사기관 통보 (오전 6시)
보건복지부, 11대 암 질환의 입원일수와 진료비 등 진료정보 제공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청와대)
금감원 전홍렬 부원장, 정례 브리핑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2007 차세대 컴퓨팅 산업전시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비전 선포식 개최 (오전 10시 30분)
신용보증기금, 운영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국제인증체계 도입, 태양광발전산업 국제경쟁력 확대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중-일 전자부품 DB 통합검색시스템 개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냉장고 성능시험 실제상황 위주로 개선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일 ‘디지털혁신’ 제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8년 수출산업 경기동향 점검회의 개최 안내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2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오전 11시)
공정위 권오승-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상호업무협약(MOU) 체결식 (오전 11시 30분, 프레스센터)
통계청, 2007년 사회통계조사 결과 (정오)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2007년 FTA 활용 박람회 개최 안내 (정오)
한국은행, 3/4분기 예금은행의 산업대출 동향 (정오)
한국은행, 영란은행 연수원과 ‘금융시스템 성과측정의 전략 및 방법’ 공동연수 개최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출입 요인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사 주문착오 방지대책 마련 (정오)
보건복지부, 의약품 사용량 관리 대책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2007 재활 세미나 개최 (오후 1시 30분, 국립재활원 강당)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보건복지부, 식약청 등 국책기관 신축기공식 (오후 2시 30분,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홍콩SFC, 호주AFIC 간부초청 강연 개회사 (오후 2시30분)
산업자원부,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시범단지 추가지정 (오후 3시)
한국은행, 제21차 금통위 회의(10.11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2008년 수출산업 경기동향 점검회의 (오후 4시 30분, 다산실)
통계청, 통계교육원 ‘어린인 통계교육 향상을 위한 워크숍’ 열어 (배포시)

일본은행(BOJ), 기업서비스물가: 실제 +1.4%YY, 예상 NA, 이전 +1.3%YY(+1.4%YY에서 수정)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 실제 +0.4% +3.0%, 예상 +0.1% +2.7%, 이전 +0.2% +2.4%
프랑스 INSEE, 11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10, 예상 107, 이전 108
독일 Ifo, 11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04.2, 예상 103.4, 이전 103.9
S&P/Case-Shiller, 3Q 주택가격지수: 실제 -4.5%, 예상 NA, 이전 -3.2%
미국 컨퍼런스보드,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87.3, 예상 91.0, 이전 95.6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뉴욕 로체스터에서 '경제전망' 연설 (오후 12시20분)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준 총재, 선물산업협회 엑스포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 1시30분)


◆ 11월 28일(수)

산업자원부, 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 시범사업 본격 시동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0월중 유가증권 공모 통한 자금조달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2007년 FTA 활용 박람회 개막식 (오전 9시 30분, COEX)
산자부 이재훈 제2차관, 국제자원협력 심포지엄 참석 (오전 9시 30분, COEX 인터콘H)
정보통신부, 제4차 BcN 구축추진협의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디자인코리아 2007: 제9회 대한민국 디자인 진흥대회 개최 안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新자원부국 (몽골, 라오스, 페루) 개척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글로벌 기술이전 네트워킹 강화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연구관리 혁신협의회 공동 심포지엄 (오전 11시)
KDI,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 토론회 개최 안내 (정오)
한국은행, 3/4분기 외환거래 동향 (정오)
한국은행, 10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4개 건설업체의 불공정 하도급거래 행위 건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증권감독기구 아태위 회의 성황 개최 (정오)
한은 이승일 부총재, 일본은행 정책위원회 Suda 심의위원 방문 오찬 (정오, 조선호텔)
수출입은행, 운영위원회 (정오, 메리어트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은행연합회 유지창 회장 취임 2주년 오찬 기자간담회 (정오)
통계청, 10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재경부 FIU,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 개최 (오후 2시, 은행회관)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s. Miyako Suda, 일본은행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오후 2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신고리 3,4호기 기공식 (오후 3시, 울산)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영란은행 CCBS와의 공동연수 환영만찬 (오후 6시, 롯데H. Belle-vue)
통계청, 10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및 평가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공정거래위, 중앙행정기관 및 소비자원과 온라인상에서 민원업무 자동이송 처리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5%YY)
중국-EU 정상회담 (베이징)

EU 유로스타트, 10월 M3 증가율 (오전 4시, 예상 +11.5%, 이전 +11.3%YY)
미국 상무부, 10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1.7%)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0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00만호, 이전 504만호)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 이전 -1071K)
미국 재무부, 200억 달러 2년물 국채 입찰 (오후 1시)
연준리(FRB), 11월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도널드 콘 연준리 부의장, 뉴욕 외교위에서연설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준 총재, 텍사스에서 '연준과 지역경제' 주제 연설 (오후 1시 30분)


◆ 11월 29일(목)

한국은행, 11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발표 (오전 6시)
산업자원부,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계획 및 동절기 에너지수급 점검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우수시험-검사기관 KOLAS 워크샵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대규모 소매업고시 개정 (오전 6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경제5단체 부회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H)
한국은행, 10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KDI,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 토론회 (오전 10시, 은행회관)
권오규 부총리, KDI 주최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토론회 기조연설 (오전 10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소비자정책 전문가협의회 회의 (오전 10시, 부산 한화리조트)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디자인 코리아 2007 참석 (오전 10시, COEX)
정보통신부, 제14차 지식정보자원관리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승일 부총재, 외부인사 초청간담회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위원협의회실)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KS인증 도입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CEO 간담회 개최 안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44회 무역의 날 유공자 포상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1차 ITER 이사회 개최결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및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새 5000원권 2장 연결형 은행권 판매 (정오)
공정거래위, 울산지역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업자의 담합 건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 불완전판매 방지대책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심사창구 일원화 등 인허가 처리절차 개선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접촉창구 일원화 추진 (정오)
보건복지부, 약국 및 의약품 등의 제조업 수입자와 판매업의 시설기준령 및 시행 규칙 전부개정령안 개정 공포 (오전 11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시멘트업계 사장단 간담회 (정오, 롯데호텔)
산자부 김영주 장관,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계획 및 동절기 에너지수급 점검회의 (오후 12시30분, 생산성본부)
통계청, 10월 서비스업 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감독위, 대변인 브리핑 (오후 2시)
재정경제부, 제3차 금융허브추진위원회 개최 (오후 2시 30분, 대회의실)
산자부 김영주 장관,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CEO 간담회 (오후 4시 30분, 임패이얼팰리스H)
정부, 국정홍보 전략회의 (오후 5시, 중앙청사)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하도급 자문위원 만찬 (오후 6시 30분, 함지박)
보건복지부, 2007년 전염병 관리 컨퍼런스 개최 (11/29~11/30, 경남 부곡하와이)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지역본부 순시 국내출장 (11/29~12/1)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광공업생산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1.7%MM, 이전 -1.4%MM)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0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1.2%YY)
일본 재무성,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30분)

영국 Nationwide, 11월 주택가격 (오전 2시, 예상 -0.1% +8.1%, 이전 +1.1% +9.7%)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8.7%(-29K), 이전 8.7%(-40K))
프랑스 INSEE,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24, 이전 -22)
미국 상무무,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4.9%, 예비 3.9%)
미국 상무부, 3Q GDP디플레이터-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0.8%, 이전 0.8%)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330K, 이전 330K)
미국 상무부, 10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750K, 이전 770K)
미국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3Q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1% +3.2%)
미국 재무부, 130억 달러 5년물 국채 입찰 (오후 1시)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셜롯 상공회의소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7시)


◆ 11월 30일(금)

한국은행, 3/4분기 기관투자가의 외환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공정거래위, DHL코리아의 발송물 운송 약관상 불공정 약관에 대한 시정 권고 (오전 6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전 8시 30분, 대회의실)
정부,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전 10시, COEX)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중동진출 대책위원회 (오전 10시, 다산실)
권오규 부총리, FTA 활용 박람회 참석 (오전 10시 35분, COEX)
과학기술부, 제3차 원자력 릴레이포럼 개최 (오전 11시)
정보통신부, 2007 URC로봇 시범사업 개통식 행사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오후 2시, 백범기념관 대회의실)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및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후 2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
재경부 김석동 제1차관, 대한민국 증권대상 축사 (오후 2시, 여의도)
정부, 아동정책 조정위원회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산업자원부,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후 3시, COEX)
한은 이승일 부총재, 영란은행 CCBS와 공동 연수 환송 만찬 (오후 6시 30분, 삼청각)
공적자금관리위, 10월말 공적자금 운용 현황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46호) (배포시)

일본 총무성, 10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1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YY, 이전 -0.0%YY)
일본 총무성, 10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4.0%)
일본 총무성, 10월 전세대 소비지출 (오전 8시30분, 예상 0.7%YY, 이전 +3.2%YY)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36.3%YY, 이전 -44.0%YY)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대형사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6.2%YY)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0%, 이전 1.6%)
EU 유로스타트, 3Q 유로존 국내총생산 (오전 5시, 예상 +0.7% +2.6%, 이전 +0.3% +2.5%)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2.8%, 이전 +2.6%)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05.0, 이전 105.9)
영국 GfK/NOP,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30분, 예상 -9, 이전 -8)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
미국 상무부, 10월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시카고 구매관리협회(PMI), 11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50.5, 이전 49.7)
미국 상무부, 10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3%, 이전 0.3%)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지역컨퍼런스 개회사 (시각 NA)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워싱턴 카토연구소에서 연설(오후 1시30분)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금융시장의 혁신과 규제' 주제 연설 (시각 NA)

※참고: 국내 일정은 각 경제 부처 및 기관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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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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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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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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