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3개월 CD 금리가 선발행 되었던 비고시물의 금리 상승분을 후행적으로 반영하여 시장기대치 만큼 상승하였고, 콜금리 인상분을 모두 반영한 현재의 CD/콜 스프레드가 ’01년 이후 평균 및 ’07년 평균 수준을 상회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추가 상승 모멘텀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됨
■ 국고3/CD 스프레드는 ’07년 평균 6bp에 불과하며 경기 상승의 모멘텀 약화로 시장금리가 횡보세를 시작한 8월 이후만 보더라도 7bp 수준에 불과함. 현재의 스프레드 수준(12bp)이 지나치게 확대된 상황은 아니지만 박스권내로 재진입하는 데에도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임
■ CD금리가 급등세를 멈추더라도 연말 대규모 만기물량의 롤오버 과정에서 추가 상승을 보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시장금리 하락에 부담을 줄 수 있겠으나 장기물 스프레드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경기 상승의 기대를 반영한 시장금리의 상승 가능성도 제한적이라 할 수 있음
[주간 금리 전망] 이번 주 시장금리는 국고 3년물 기준 5.55~5.68%, 국고 5년물 기준 5.60~5.74%의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