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술 이전 협약식은 오는 26일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TAG-72는 유방암, 대장암등의 세포에서만 발현되는 종양 특이 항원이며, 이전된 항체 기술은 특정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이번 협약을 맺은 기술을 바이로메드의 유전자 치료기술과 결합하면,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항암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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