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테이프가 붙여서 포장돼 있기 때문에 처음에 볼때는 책이라고 생각하기 알맞았다. 그래서 명절선물을 책으로 보내나하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박스를 뜯어봤는데 돈이 었다.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서초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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