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담배는 'DNA필터를 이용한 유해물질 제거 담배'를 개발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20일 오전 11시 2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우리담배는 출범 첫해인 내년 중 국내 담배시장의 3%의 점유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담배 측은 국내 담배시장은 대략 3조 규모로 시장점유율 3%는 대략 1000억 원의 매출에 맞먹는 규모라고 밝혔다.
우리담배 측은 "인허가 완료되는 대로 이르면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초 본격적인 민자 담배사로 출범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담배 투자와 관련 텍셀네트컴 관계자는 20일 "아직까지는 재경부에서 투자 본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며 "투자승인 조건을 갖췄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회사는 현재 우리담배에 지분투자는 그다지 많이 하지는 않은 상태"라며 "향후 지분변동이나 상장계획 등은 현재로서는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