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20일 오후 그랜드 힐튼호텔(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이번에 채용한 대졸공채 신입직원 369명과 부모님을 초청, '‘With Shinhan Conference’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취업경쟁에서 당당히 최종 합격한 직원들을 축하하고 우수한 인재로 키워준 부모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신한은행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신한은행의 전사전략, 복리후생, 인재육성 등에 대한 소개, 외부강사 특강, 부모님 환영이벤트, 선배들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 날 행사에는 신입직원 및 부모님 738명과 신상훈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30여명이 참석한다.
이에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최종합격자와 선배간 멘토링 서약식을 실시했고 오는 28일부터 1박2일 동안 강원도 속초에서 '뉴 스타트 더 뱅크 3기' 워크샵도 예정돼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입직원 채용도 중요하지만 우수한 인재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최종합격자 '캐어(Care)’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