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dity Market Comment
에너지
[원유] 원유 재고량 발표를 앞두고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자 유가는 이틀 만에 반등하였음. 아울러 미 경제 성장 둔화에 댜한 불안감이 있으나 겨울철을 앞두 수요 증가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중동의 문제로 인하여 반등한 것으로 마켓은 분석하고 있음. 아울러 OPEC의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수뇌부 회담이 있을 예정이나 생산량 관련해서는 다음달 5일 회담에서 있을 것으로 언급했음.
귀금속
[골드] 새벽 유가는 큰 낙폭을 보였고, 이익 실현 물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골드 역시 $800선을 보이면서 약세를 나타냈으나, 아시아 거래에서는 별다른 움직임 없이 강보합을 보이고 있음. 한편 골드 약세로 인해 실 수요가 되살아 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유가 재고량 감소 전망으로 유가 상승세가 예상되기 때문에 골드 가격 상승세를 조심스럽게 내비치고 있음.
비철금속
[구리] 최근 재고량 증가고 인한 가격 하락과 미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며 하락세를 보였으나, 저가 매수가 되살아 나면서 아시아 거래세어 구리는 1.5% 정도 상승세를 보였음. 아울러 미약하지만 중국의 수요가 나타나면서 상승세를 거들었던 것으로 마켓은 분석. 게다가 일부에서는 기술적인 강세를 지적하며 소폭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농산물
새벽 소맥은 기술적 약세와 펀드멘탈 마저 힘을 잃었고, 매수세마저 줄어들면서 결국 전일보다 더 하락한 채 장을 마감하였음. 아울러 아르헨티나에서 소맥 수출을 재기하면서 가격 하락을 거들었음. 반면 대두는 중국으로 수출할 신규 물량의 수요 증가와 일부 펀드 세력들의 매수를 나타냈고, 남미 지역의 수확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가격 상승을 지지하였음. 한편 옥수수는 유가의 급락과 재배 면적이 지난 9월 보다 3.1 million 확대되면서 생산량 확대가 예상되자 가격 하락을 도왔던 것으로 마켓은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