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사청문회에서 문제가 제기됐다. 노회찬 의원이 안양 배네스 골프장에서 김 변호사를 봤냐는 질문에 임채진 내정자는 본적이 없다고 했다.
그 골프장은 삼성 임직원들이 로비대상들과 골프를 친것으로 유명하다.
이미 결정적으로 삼성장학생으로 돈을 받았다는 증언이 나온 만큼 검찰총장 임명은 보류돼야 한다. 정상적으로 수사를 한다면 현직 검찰총장이 후배들로부터 수사를 받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참여연대 임채진 내정자 검찰총장 임명반대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