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래에셋에 따르면 박현주 회장이 이날 기자들과 오찬을 겸한 기자간담회를 서울 여의도 전경련 19층 중식당에서 갖는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어제(13일) 저녁 마포 가든호텔에서 '미래에셋투자교육총서 100만권 돌파 기념회'에 박 회장이 참석했으나 기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갑작스럽게 기자간담회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금융감독당국이 미래에셋의 인사이트펀드 자금 쏠림 현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발언이후 가진다는 점에서 박 회장의 입장표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달 12일 현재 '미래에셋 인사이트 혼합형 펀드'의 설정규모는 3조 9500억원으로 4조원에 근접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