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E*트레이드는 정규장에서 주당 1.45달러, 40.9% 상승한 5달러로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다시 7.2% 급등한 주당 5.36달러를 기록했다.
E*트레이드 CEO 미첼 캐플렌(Mitchell Caplan)이 수요일 메릴린치 컨퍼런스에서 예정됐던 발표를 돌연 취소했다는 소식이 CNBC를 통해 보도되자, 주가는 급등현상을 나타냈다.
이날 정규장에서는 E*트레이드 인수설이 솔솔 나오면서 시장투기자금이 몰렸다.
전날 E*트레이드 주가는 서브프라임 발 손실 상각 우려와 파산 위기감으로 인해 58.2% 급락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애플(Apple)이 정규장에서 16.20달러, 10.5% 상승한 168.96달러로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는 0.5% 하락한 169.8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89.52포인트, 3.5% 상승한 2,673.65를 기록했지만, 마감 후 거래지수인 나스닥 100지수는 4포인트 하락해 2,062.10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