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가격제한폭으로 추락하면서 최근 4일간 51%가량 급락했다.
에이치앤티는 이날 전날보다 14.9% 내린 3만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에이치앤티는 이날 오전 조회공시를 통해 "태양에너지 원재료(규소) 개발 사업 취소와 관련해 공식적인 통보를 받은 적은
없지만, 5~6일 예정됐던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자원협력 회의 참석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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