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래에셋이 주식시장 최대 화두로 떠오르며 '처절함'을 키워드로 한 풍자유머가 등장하고 있다.
증권사들의 처절함이란 "우리도 미래에셋 펀드 팔아요. 저희쪽으로 오시면 오히려 가입 시간이 줄어들어요"
운용사들의 처절함이란 "우리도 미래가 사는 거 따라 삽니다. 수익률 비슷하게 맞춰 드릴게요"
각사 리서치 요원들은 "에... 이종목은 미래가 사서 무조건 오릅니다. 목표가 두배로 상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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