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가도 강세를 보이지 않고 있고 내일은 지준일, 목요일은 금통위를 앞두고 있는 만큼 현재 채권 거래 자체가 성사되지 않고 있다.
(이 기사는 6일 오전 11시 3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금통위에서 콜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모두들 동의하고 있지만 코멘트가 어떻게 나올지 다들 기다려보자는 심리가 우세하다.
물가와 GDP에 대해 한은 총재가 어떤 수위까지 언급을 할지 듣고 움직이자는 반응들이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코스피도 강세 전환이 힘들고 레벨 자체도 이평선에 걸려있는 상태라 큰 움직임이 없다"며 "금통위에서 물가 이야기는 당연히 나올 것이고 GDP가 5% 이하로 가는 등 경기 하방 리스크도 언급할 것이기 때문에 두고 봐야 한다"고 전했다.
6일 오전 후반 3년만기(7-4호) 국고채수익률은 5.425%로 전일대비 0.005%포인트 올랐고 5년만기(7-5호) 국고채수익률은 5.495%로 전일대비 0.015%오른 채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보합상태인 106.88에서 정체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