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올해 10월까지 누계실적은 내수 5만1292대, 수출 6만1288대 등 모두 11만2580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9만6538대) 대비 전체 16.6% 상승한 실적이다.
쌍용차는 또 전월(9577대) 대비 실적도 9.9% 증가했다. 내수가 4.9% 늘었으며, 렉스턴 Ⅱ EURO 출시영향으로 렉스턴이 가장 많은 32.4%의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은 베네주엘라 신규 런칭 등에 힘입어 14.2%가 늘었다. 뉴카이런과 KD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각각 58.9%, 36.4%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1천5백85대가 판매돼 여전히 주력 해외시장임을 입증했다.
쌍용자동차 최형탁 사장은“유럽외 해외시장에서 판매신장을 보이고 있어 수출이 월평균 수준으로 회복되어 가고있다”고 말하고“내수도 상승세로 반전됐다”며“남은 기간 수출 주도하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끌어내 3/4분기까지의 실적 상승세를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