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JADA)는 10월 신차 판매 규모가 전년대비 2.0% 증가, 28개월 만에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10월 승용차, 트럭 및 버스 등을 포함한 전체 신차 판매 규모는 26만 9221대였다.
이 중에서 승용차 판매가 5.5% 증가한 23만 4029대를 기록했다. 도요타 및 여타 차 생산업체들의 신모델 도입효과가 크게 작동했다.
그러나 트럭판매 규모는 16.7%나 줄어든 3만 4172대에 그쳤으며, 버스 판매도 2.0% 감소한 1020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