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산업생산이 조업일수 적용시 견조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10월 반등이 예상되고 있으나 재고율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 추세는 약화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경기선행지수의 상승세가 지속되었으나 전월차가 3개월 연속 축소되었고, 감소로 전환된 항목이 확대된 점, 재고율이 2개월 연속 상승한 점 등 하락세 전환의 가능성을 예시하는 정황적 증거들은 더욱 뚜렷해 진 것으로 판단됨
■ 3Q 실질 GDP에서 내수증가율의 둔화는 수요압력이 완화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시차를 두고 서비스가격 하락과 통화증가율 둔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며 통화당국의 매파적 성향을 완화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11월 국고채 발행은 3.2조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연말까지 순발행압력이 1.1조원 정도로 우호적인 국고채 공급 여건은 유지될 것이며 10월 들어 강도가 둔화되었지만 외국인의 국내채권 순매수도 당분간 지속될 전망. 단기금리 불안과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문제는 은행의 자금조달 시장 의존도 확대가 구조적 문제이므로 다소 시일이 걸릴 것이지만 앞으로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함
[월간 금리 전망] 이 달의 시장금리는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5.25~5.55%, 5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5.30~5.60%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