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원료부터 포장까지 인공화학 성분을 최소화한 친환경 자연주의 생활용품 '빌려쓰는 지구'를 출시했다.
회사측은 "현재 출시된 제품은 치약, 비누2종, 액체세탁세제, 주방세제, 섬유유연제 등 총 6종"이라며 "주방용, 욕실용 세척제, 헤어, 바디 제품 등 다양한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빌려쓰는 지구'는 이름에서부터 '후손에게 빌려쓰고 있는 지구'를 생각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친환경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하여 사람이 쓰고 자연으로 돌려주는 제품을 지향하는 생활용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