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계절적 비수기인 내년 1/4분기에도 패널수요와 가격추세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패널업체의 수익성 개선은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TFT-LCD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며 "Top picks로 LPL, 테크노세미켐, 한솔LCD, HRS를 제시한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LG필립스LCD 삼성전자 vs. 대만업체
최근 1개월간 대만 패널업체 4개사의 주가는 시장대비 평균 21.4% 초과 상승했음. 반면 최근 한달간 LPL 주가는 시장대비 1.8% 초과 상승에 그쳤으며 삼성전자는 시장대비 10.3% 초과 하락했음. 특히 내년 valuation 측면에서도 대만업체 (AUO, CMO)는 국내업체 (LPL, 삼성전자) 대비 PBR은 유사한 반면, PER은 15.9% 할증 거래되고 있어 국내업체의 valuation 매력도는 점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비중확대 (Overweight) 유지
당사는 TFT-LCD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이는 1) 계절적 비수기인 내년 1분기에도 패널수요와 가격추세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2) 패널업체의 수익성 개선은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Top picks로는 LPL, 테크노세미켐, 한솔LCD, HRS 제시












